성평등가족부 디지털 포용 기술 전문가 간담회에 가다
장애인, 노인, 여성, 이주민 등 모든 국민의 디지털 권리를 보장하는 ‘디지털 포용법’이 작년 제정되어 올해 1월 말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. 이에 따라 최근 여성가족부 등 주요 정부 부처에서는 법 안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각계의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. 이번 간담회에는 FOSS for All의 운영위원과 정회원들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시민기술네트워크, 임팩트 투자자 등 다양한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머리를 맞댔습니다. 이 자리에서 포스포올은 디지털 포용 실현을 위한 오픈소스의 핵심적 가치와 향후 기여 방안을 심도 있게 제안했습니다. 본 발표에서는 이러한 정책적 변화 속에서 오픈소스가 어떻게 포용적 기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자 합니다.